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을 치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예 수비수 악셀 튀앙제브가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맨유는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6-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승점 65점으로 5위에 머물며 4위 맨체스터 시티(승점69)와의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경기 후 영국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EPL 데뷔전을 치른 튀앙제브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맨유 선수들 대부분이 6점대를 기록한 가운데 튀앙제브는 후안 마타(6.9점)에 이어 팀 내에서 두 번째 평점을 기록했다.
후반에 교체로 들어온 기대주 스콧 맥토미니는 6.1점을 받았다.
그밖에 두 골을 실점한 다비드 데 헤아는 6점에 그쳤고,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웨인 루니도 6.1점을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