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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정재가 '대립군' 촬영고충을 전했다.
1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대립군'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이정재, 여진구, 김무열, 정윤철 감독이 출연했다.
이정재는 스태프들의 노고가 담긴 촬영 영상을 본 뒤 "여태까지 찍은 영화 중에 가장 힘들었다. 왜냐하면 차로 못 올라가는 곳이 너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재는 "그래서 스태프 분들도 장비를 짊어지고 걸어가야 했고 배우들도 분장을 하고 의상을 들고 가야했다. 그렇게 촬영 준비만 오랜 시간이 걸렸고 촬영을 다하고 내려오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립군'은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V앱 영상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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