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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지미 키멜이 2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는다고 1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지미 키멜은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는 내 경력의 하이라이트이다”라며 셰릴 분 아이삭 아카데미 위원회 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미 키멜은 지난 2월 열린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이 잘못 호명되는 대혼란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했다는 평을 받았다.
당시 ‘문라이트’ 대신에 ‘라라랜드’가 잘못 불려져 소동이 벌어졌으나, 지미 키멜이 차분하게 대응해 더 큰 혼란을 막았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18년 3월 4일 LA 돌비씨어터에서 열린다.
[사회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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