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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남궁민이 일본 팬을 만난다.
남궁민은 오는 19일 일본 지바 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는 '케이콘 2017 재팬(KCON 2017 Japan)'에 참석한다.
일본에서 개최하는 '케이콘'은 올해가 세 번째다. 한국의 팝, 드라마, 뷰티, 영화, 요리, 패션 등 컨벤션과 공연이 어우러진 K-Culture 페스티벌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K-Culture를 사랑하는 폭 넓은 연령대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매년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SBS '미녀공심이', KBS 2TV '김과장'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남궁민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한류스타로서 해외 팬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남궁민은 차기작으로 SBS 월화드라마 '조작'을 선택했다.
[남궁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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