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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임영규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7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임영규를 주점 업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지난 11일 밤 원주시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값 문제로 여성 업주 A씨와 시비 중 폭행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지난 2014년, 2015년에도 각각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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