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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데뷔를 확정, 해외 진출의 첫 걸음을 뗀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쇼케이스 'BLACKPINK PREMIUM DEBUT SHOWCASE'를 개최한다.
해외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일본 부도칸에서 열린다.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인 도쿄 걸즈 컬렉션이 후원을 맡았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가 쇼케이스에 이어 오는 8월 9일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짧은 시간 안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일본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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