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한화 선발 배영수가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1회말 1사 3루 넥센 윤석민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