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4번타자 재비어 스크럭스가 팀에 리드를 안기는 솔로포를 날렸다.
스크럭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5차전에서 1-1로 비기던 8회초 1사 주자 없을 때 나와 김강률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NC가 2-1로 앞서나가는 홈런. 스크럭스는 이 홈런으로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했다.
스크럭스가 홈런을 추가한 것은 보름 만이다. 지난 2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쳤던 스크럭스는 15일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스크럭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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