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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D 아웃도어 브랜드가 배우 공유 효과로 2, 700억 원의 매축을 기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광고 모델로 장기근속 중인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장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 명단 6위에 공유가 올랐다.
공유는 올해 출연 중인 광고 10건 이상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모델로 출연한 가구 제품을 도깨비에 노출시켰다.
그 결과 가구 브랜드의 매출을 올려 공유 효과를 톡톡히 해내고 있고, 한 관계자는 "'도깨비 신드롬'이 현재 진행 중이다. 광고계에서는 공유 씨를 섭외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공유는 긍정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와 남다른 팬서비스로 6년 간 아웃도어 모델로 발탁됐고, 그 결과 'D' 아웃도어 브랜드는 공유 덕분에 2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한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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