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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전지현이 원조 CF 퀸임을 입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CF 최장기 근속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전지현이 광고모델 장기근속 연예인 명당서 당당하게 4위를 차지했다.
1997년 한 커피 광고에 등장했던 전지현은 전국을 휩쓴 유행어를 만들어냈고, 프린터기 광고서 현란한 테크노 댄스를 선보여 CF퀸 자리에 올랐다.
전지현은 한 브랜드서 최초 헌정 광고가 나올 정도로 광고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한 대중문화 평론가는 "전지현이 당대 여성들의 로망이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전지현은 결혼과 출산으로 재계약을 우려했지만 완벽한 몸매로 컴백해 편당 10억 원의 광고 개런티를 자랑했다.
한편 전지현은 화장품 광고서 최장기 모델로 활약 중이며 공백기를 뺐음에도 불구하고 11년째 장기근속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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