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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0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성은 씨는 오늘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김성은, 정조국 부부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조국과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으며, 2010년 8월 득남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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