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옥빈이 '악녀'에 대한 칸 영화제의 반응에 대해 말했다.
김옥빈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악녀'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칸 영화 상영이 끝나고 인터뷰가 많지 않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요청이 쇄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흔하지 않은 여성 액션에 대해 신기해했고 새롭다고 느끼신 것 같다"고 얘기했다.
김옥빈은 "나는 부상은 없었는지, 훈련 과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감독님에겐 액션 장면을 어떻게 찍었는지 질문이 쏟아졌다"고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의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 상영된 바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