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KIA '이적생' 노관현이 선발 3루수로 나선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SK와의 4대4 대형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은 노관현은 이날 9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노관현은 KIA 이적 후 4경기에 나와 1타석만 소화했다. 아직 이적 안타는 신고하지 못했다.
또한 KIA는 1루수로 최원준을 내세운다. 서동욱은 허벅지가 좋지 않아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KIA가 구성한 라인업은 버나디나(중견수)-이명기(우익수)-나지완(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안치홍(2루수)-김선빈(유격수)-최원준(1루수)-김민식(포수)-노관현(3루수) 순이다. 선발투수는 임기영.
[노관현.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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