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천안 안경남 기자] 신태용호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조영욱, 하승운을 최전방 투톱으로 기용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단판 승부다. 90분 안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 돌입한다.
신태용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전방에 조영욱, 하승운을 배치했다. 미드필더에는 이승우, 이승모, 이진현, 백승호가 자리한다.
포백 수비는 오른쪽부터 이유현, 정태욱, 이상민, 윤종규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낀다.
▲ 신태용호 포르투갈전 선발 명단
공격수 – 조영욱, 하승운
미드필더 – 이승우, 이승모, 이진현, 백승호
수비수 – 윤종규, 이상민, 정태욱, 이유현
골키퍼 - 송범근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