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KIA가 무서운 뒷심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4차전에서 9-7로 승리했다.
KIA는 3-7로 뒤지다 8회초 서동욱의 싹쓸이 2루타와 버나디나의 동점타가 터지고 9회초 2루수 이상호의 실책 등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 후 김기태 KIA 감독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우리 선수들이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김기태 KIA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