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나지완이 시즌 9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나지완은 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7-2로 앞선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화 강승현의 초구 144km 높은 코스의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35m 좌월 솔로포를 폭발했다. 시즌 9호.
KIA는 7회말 현재 한화에 8-2로 크게 앞서간다.
[나지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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