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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경규가 오페라 하우스 내부 투어 도중 김용만의 장난에 무릎을 꿇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이경규와 함께하는 호주 패키지 마지막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세 번째 목적지인 오페라 하우스에 입장했고, 가이드는 "벌써 목소리가 울리는 것 같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어 오페라 하우스 전속 가이드 부르스 비가 이들의 내부 관람을 도왔고, 김성주는 "오페라 하우스 내부는 자유 여행이면 잘 안 들어온다. 패키지니까 들어오는 거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패키지 여행자들은 오페라 하우스의 독창적인 디자인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가이드는 "멕시코 마야 유적지를 보고 나서 만든 계단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때 이경규가 가이드에 질문을 하다 갑자기 무릎을 꿇어 놀라움을 자아냈고, 알고 보니 김용만의 장난으로 밝혀져 폭소케 했다.
이에 정형돈은 이경규에 "왜 갑자기 무릎을 꿇냐"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내가 이런 모욕을 당해?"라며 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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