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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23)와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27)이 열애 중이다.
14일 최종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손연재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가 손연재와 최종훈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열애 사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드러났다.
체조선수로 올림픽 등에서 활약한 바 있는 손연재는 지난 3월 선수에서 은퇴했다. 최근 EBS 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 MC를 맡아 TV 출연 중이다.
2007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한 최종훈은 팀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FT아일랜드는 최근 신곡 '윈드'로 컴백한 상황이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보도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과 관련된 당사의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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