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이 2017년 1차 지명으로 영입한 우완 사이드암 최동현이 처음으로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동국대를 졸업한 최동현은 10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패스트볼, 변화구를 섞어 42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구속은 136km까지 나왔다. 두산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밸런스는 양호했고 다음주 게임에 등판할 예정이다. 정확한 등판 일정은 상태 체크 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동현은 2016년 4월 토미 존 서저리, 10월 갑상선 수술을 잇따라 받고 재활 중이었다.
[최동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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