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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티아라가 화영 왕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티아라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13번째 미니앨범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티아라는 "최근 스태프가 화영 왕따 사건 전말을 폭로하면서 왜 그동안 밝히지 않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라며 "하지만 우리 입장에선 당시 여러 번 얘기를 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았던 거 같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들은 "사실 지금와서 얘기하기엔 함부로 말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그러면서 더 말을 아끼게 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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