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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7일의 왕비’ 연우진이 이동건의 왕좌를 빼앗겠다 결심했다.
14일 밤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 5회가 방송됐다.
이날 이역(연우진)은 왕인 이융(이동건) 사냥터 앞에서 제지를 당했다. 들어가지 말라는 것.
돌아선 이역은 “왕의 땅이라고요. 형님의 것이라고요. 제가 형님의 세상을 다 갈기갈기 찢어놓을 겁니다. 형님의 왕좌도 제가 가질 겁니다”라고 다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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