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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남보라가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n Style '겟잇뷰티 2017'(이하 '겟잇뷰티')에서 남보라는 "요새 매일매일 리즈갱신을 위해 꼭 하는 게 있어. 내 동생이 피부가 안 좋아서 같이 고민을 하다가 천연비누를 쓰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얘기가 있기에 내가 만들어서 쓰고 있어"라고 고백했다.
이어 개발한 천연비누를 공개하며 "밑에는 쑥이고 위에는 그린머드를 넣었어. 쑥이 노폐물을 잡아가지고 떼 주는 효과가 있대. 그리고 그린머드는 미세먼지나 나쁜 것들을 흡착시켜서 빼준대. 그래서 그 둘이 만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두 개를 섞어봤어. 세상에 하나뿐인 비누야"라고 설명한 남보라.
그는 "나는 이걸로 팩을 해. 효과를 봤다는 내 친구들의 증언도 있어. 좀 내가 자부심을 느끼고 있어"라고 귀띔한 후 "이거를 거품을 충분히 내줘야 돼. 그리고 거품을 얼굴에 바르고 좀 기다리면 비누 거품이 말라. 그때 물로 한 번 헹궈주면 끝이야. 그러면 정말 피부가 뽀얘져. 그래서 나 미세먼지 많을 때 이거 되게 많이 했어"라며 직접 만든 천연비누로 팩을 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 = On Style '겟잇뷰티 2017'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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