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김성욱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렸다.
김성욱(NC 다이노스)은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좌중월 홈런을 날렸다.
양 팀이 0-0으로 맞선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김성욱은 SK 선발 메릴 켈리의 146km짜리 커터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첫 홈런이다.
NC는 김성욱의 홈런에 힘입어 1회초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NC 김성욱.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