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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제임스 맥어보이가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와 인증샷을 찍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친구’를 만났다. 진보적이고 인상적이며 다소 도발적인 현실세계의 슈퍼히어로”라고 설명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제임스 맥어보이를 비롯한 배우, 제작진과 함께 환한 표정을 지었다.
‘엑스맨:다크 피닉스’는 이달부터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엑스맨’ 시리즈 7편 ‘엑스맨:다크피닉스’에는 마이클 패스벤더(매그니토), 제임스 맥어보이(프로페서 X), 제니퍼 로렌스(미스틱), 니콜라스 홀트(비스트), 알렉산드라 시프(스톰), 소피 터너(진 그레이), 타이 셰리던(사이클롭스), 코디 스밋-맥피(나이트크롤러)가 출연한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아포칼립스’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던 사이먼 킨버그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20세기폭스는 ‘다크 피닉스’를 2018년 11월 2일 개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뉴 뮤턴츠’는 2018년 4월 13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제임스 맥어보이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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