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신화 측이 에릭 결혼 후 입장을 전했다.
에릭(39과 나혜미(27)는 1일 서울 모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들을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했다. 신화 멤버 이민우, 신혜성, 전진, 앤디, 김동완 전원이 참석해 의리를 지켰다.
이날 신화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신화의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신화와 개인 활동에 있어서 팬 여러분들에게 더욱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에릭의 행보에 신화컴퍼니 또한 함께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늘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신화의 활동에 많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5년여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