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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걸그룹 '라붐'이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 히어로즈는 "22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걸그룹 라붐의 해인(23), 소연(24) 양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구를 하는 해인 양은 “처음 해보는 시구라 긴장되고 설렌다.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라붐의 좋은 에너지가 경기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걸그룹 ‘라붐’은 ‘상상더하기’, ‘??’, ‘휘휘’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LABOUM Summer Special’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패밀리 데이’를 맞이하여 경기 종료 후 홈페이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의 ‘그라운드 키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붐. 사진 = 마이데일리 DB]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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