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한화가 팀 통산 5만 4,000루타를 돌파했다. KBO리그 역대 6번째 기록이다.
한화 이글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화는 팀 통산 5만 3,995루타를 기록 중이었다. 한화는 1회초 선두타자 이용규가 2루타로 출루했고, 6회초에는 2사 이후 윌린 로사리오와 김태균이 연달아 안타를 만들어냈다. 한화는 이어 7회초 1사 상황서 최재훈도 안타를 추가했다.
이로써 한화는 5루타를 추가, 팀 통산 5만 4,000루타를 돌파하게 됐다. 이는 KBO리그 역대 6번째 기록이다.
[최재훈.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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