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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UV 유세윤과 뮤지에 러시아 바이킹의 위엄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12일 오후 KBS 2TV '배틀 트립'에서는 '앙코르 특집! 확장판' 편이 그려졌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유세윤과 뮤지는 놀이공원을 방문했고, 첫 번째 놀이기구로 바이킹을 골랐다.
이를 모니터 하던 뮤지는 출연진들에 "이게 어떻게 타는 건지도 모르고 탔다"라고 말했고, 유세윤은 "죽음의 놀이기구였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바이킹에 탑승한 유세윤은 뮤지에 "안전장치가 테이핑이 되어 있다. 이게 한 번 끊어졌었나?"라고 물었고, 뮤지는 "나 이런 거 진짜 안 타는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유세윤은 "360도로 도는 건가?"라고 물었고, 뮤지는 "설마"라고 의심했지만 360도로 돌아가는 바이킹에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뮤지와 유세윤은 바이킹을 타며 눈물을 흘렸고, 뮤지는 "진짜 돌아갈 줄 몰랐다"라며 넋을 잃어 폭소케 했다.
또 유세윤은 "어떤 건지 모르고 타니까 진짜 무섭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닦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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