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상대 선발투수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류현진(LA 다저스)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까지 2실점했다.
류현진은 3회까지 1실점했다. 4회에도 고전했다. 선두타자 얀게르비스 솔라르테에게 풀카운트서 7구 86마일(138km) 컷패스트볼을 던지다 볼넷을 내줬다. 코리 스펜젠버그에겐 볼카운트 2S서 3구 91마일(146km) 포심패스트볼을 던지다 좌선상 2루타를 맞았다. 결국 1사 2,3루 위기서 투수 줄리스 차신에게 볼카운트 1B2S서 4구 91마일(146km) 포심패스트볼을 넣다 1타점 우전적시타를 맞았다.
이후 류현진은 매뉴얼 마르고에게 초구 86마일(138km) 컷 패스트볼을 던져 1루수 파울플라이를 잡아냈다. 카를로스 아수아해에게 풀카운트서 90마일(145km) 포심패스트볼로 좌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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