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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블리 사랑 양의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야노시호는 "본인의 몸매를 100점 만점에 몇 점이라고 생각하냐?"는 서재원의 물음에 "85점"이라고 답했다.
이에 서재원은 "왜 100점이 아니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허리 굴곡이 없다"고 신체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그러자 서재원은 "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따로 하는 게 있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되고 싶은 몸매를 항상 생각하고, 아침에는 꼭 신선한 먹거리를 챙겨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귀띔했다.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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