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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의 마크 월버그가 세계 최고 몸값 배우에 등극했다.
22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마크 월버그는 지난 1년간 6,800만 달러(약 771억원)의 개런티를 받아 드웨인 존슨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대디스 홈2’ 등으로 높은 출연료를 받았다.
2위는 드웨인 존슨이 차지했다. 그는 6,5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비록 2위로 밀렸지만, 지난해보다 500만 달러를 더 받았다.
3위는 ‘분노의 질주8’의 빈 디젤(5,450만 달러)이 차지했다. 그는 ‘분노의 질주8’ 외에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트리플 엑스 리턴즈’로 랭킹 3위에 올랐다.
4위는 아담 샌들러(5,050만 달러), 5위는 성룡(4,900만 달러)이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2016년 6월 1일부터 2017년 6월 1일까지 세전 출연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고 포브스 측은 밝혔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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