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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연예인과 재벌 간의 만남에 대한 비화가 공개됐다.
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홍석천은 "예전에는 재벌가에 정략결혼이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기가 진짜 좋아하면 결혼하기도 하더라"라고 목격담을 공개했다.
이에 연예부기자는 "그러지 못한 경우가 과거에는 조금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연예인과 재벌 사이에 만남에 있어서 금전적인 거래가 섞여있다면 여러 인간관계들에 금이 가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은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과거에 강남의 모 카페에서 연예인을 재벌한테 소개시켜 준 대스타 A와 소개를 받은 스타 B가 육탄전을 벌일 정도로 싸웠다는 소문이 파다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돈이 좀 오고갔었는데 6:4 배분을 '누가 6이냐?' 이걸 갖다가. 그래서 서로 '6이다'라고 해서. 근데 소개시켜준 분이 연배가 있으신 분이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굉장히 싸웠다는 소문이 돈 적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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