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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이클 패스벤더(40)와 알리시아 비칸데르(28)가 오는 10월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영국매체 더 미러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결혼 파티의 디테일한 사항은 철저한 보안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몇몇 손님들은 어떤 시점에 이비자 섬에 도착해 호텔로 안내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2014년 ‘파도가 지나간 자리’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하며,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툼 레이더’ 리부트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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