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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진지희가 영화 '이웃집 스타' 100만 돌파 공약을 밝혔다.
4일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개편맞이 특별 초대석 '언니가 돌아왔다'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의 두 주연배우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했다.
진지희는 "영화가 100만을 돌파하면 채영 언니와 함께 언니쓰의 '맞지'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이에 DJ 송은희는 "김숙도 합류하는 건가"라고 말했고, DJ 김숙도 흔쾌히 응했다.
김숙은 "100만 돌파에 성공하면 극장에 직접 가서 상영 전에 춤을 추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오는 9월 21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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