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유명 소설가 마광수(66)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50분쯤 소설가 마광수 씨가 자신의 자택인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경찰은 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연세대 교수로 일하던 마광수 씨는 지난 2016년 8월 정년 퇴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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