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민서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 합류한다.
5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민서가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인신공격, 증거조작, 위증교사 등도 마다않던 한 속물 여검사가 성범죄 특별 전담부 검사로 발령 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릴 수사법정물이다. 김민서는 에이스 변호사 허윤경 역을 맡아 이날 진행된 '그녀를 믿지 마세요'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한편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학교 2017'과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내달 첫방송 된다. '동안미녀' 정도윤 작가가 집필, '매리는 외박중' '스파이 명월' 김영균 PD가 연출하며 정려원, 윤현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