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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가수 케이시가 여성스러운 옆선을 자랑했다.
4일 케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청동 하늘은 맑음, 나도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시는 난간에 몸을 기울인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하얀 피부와 오똑한 콧날이 여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케이시는 지난 8월 25일 디지털 싱글 '비야 와라'(Let it rain)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케이시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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