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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한밤' 선미가 살이 많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신곡 '가시나'로 돌아온 선미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선미는 이날 인터뷰에 앞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선미는 "예상하지 못해서 정말 놀랐다. '한밤'에서도 취재 온다고 했을 때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시나'는 왜 날 두고 가시나, 라는 뜻이다"라고 신곡을 설명했다.
또 선미는 '가시나'의 킬링포인트 반동 안무를 춰 시선을 끌었다. 선미는 "원래 48kg였는데 43kg로 빠졌다"라며 신곡 활동을 앞두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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