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KIA가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KIA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패전을 당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
LG는 이날 승리로 가까스로 5할대 승률을 유지했다. 시즌 전적은 60승 59패 1무. 이날 5위 넥센이 kt에 발목이 잡혀 2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KIA는 2연패로 75승 46패 1무. 선두 자리는 지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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