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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컴백을 준비 중인 그룹 엔알지(NRG)가 근황을 전했다.
NRG 멤버 천명훈, 노유민, 이성진은 1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모처럼 영상을 통해 팬을 만난 이성진은 "이곳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이다. 지금 50% 정도 진행이 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은 "앞으로도 자주 컴백 준비 상황을 V앱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다. 생방송을 자주 하겠다"고 약속했고, 이성진은 "이렇게 바로 바로 팬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고, 여러분도 반가워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벅찬 소감을 말했다.
이성진은 "천명훈, 노유민은 이런 매체를 잘 알지만 나는 소통을 해 본 것이 얼마 되지 않았다. 노유민이 기회를 만들어주면 자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천명훈은 "28일부터 12년만에 컴백을 해서 활동을 한다. 많이 응원을 해달라. 설렌다"고 덧붙였다.
NRG는 2005년 7집 앨범 'One Of Five(따로 또 같이)'를 발표한 후 12년 만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NRG의 신곡은 오는 28일 발표 예정이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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