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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달 7일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송재희가 지소연과의 2세 계획을 급 앞당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송재희는 지인들에게 "사실은 나 나이 있잖아"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몇 달 후면 40세다. 이제 아이를 낳으면 내가 40세, 학교를 보내면 48세야"라고 나이 고민을 토로한 송재희.
이에 지인은 "소연이는 늦게 낳고 싶다고 했잖아. 35세부터 노산으로 분류돼 검사 비용이 2배다"라고 귀띔했다.
그러자 송재희는 "그럼 우리에게 3년이 남았네"라고 말했지만 지소연은 이를 외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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