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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달 7일 웨딩마치를 울린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결혼 후 처음 나온 카드 명세서에 화들짝 놀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송재희는 지소연에게 "카드 명세서가 도착했다. 드디어 나올 게 나왔다"고 알렸다.
송재희는 이어 "성적표 받는 기분"이라며 카드 명세서를 열었고, 지소연은 "뭐야?"라며 놀란 토끼눈을 떴다. 카드 값이 5백만 원이 나왔기 때문.
지소연은 이어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다는 듯 "3달치야?"라고 물었고, 송재희는 "아니 저번 달 거. 우리 결혼 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카드 명세서를 꼼꼼히 살펴본 송재희와 지소연은 결혼을 현실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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