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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더 유닛'이 으리으리한 의리를 과시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지난 25일 득녀한 비를 축하하며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126명의 출연자와 스태프 일동은 비-김태희 부부의 예쁜 공주님을 위한 모자와 양말을 선물했다. 공개녹화부터 지금까지 참가자들과 프로그램을 위해 달려 온 비의 열정과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경사스러운 일을 기념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선물을 준비했다고.
이들의 돈독한 관계는 이 뿐만이 아니다. 예쁜 공주님의 탄생 소식에 축제를 방불케 했던 합숙소의 여성 참가자들이 비에게 감동적인 영상 메시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한 것. 축하 메시지와 함께 선후배의 끈끈한 정이 느껴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더 유닛'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였다.
이처럼 출연자와 스태프 모두가 똘똘 뭉쳐 특급 의리를 뽐내고 있는 '더 유닛'.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에 한 발 다가가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선배군단과 제작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땀 흘리며 도전하는 참가자들이 써내려갈 이야기가 첫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사진 = KBS '더 유닛'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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