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W의 백호가 사장님의 달라진 대우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 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휘성과 뉴이스트 W가 출연했다.
이날 백호는 인기를 얻은 후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사장님의 대우가 달라졌다"며 "얼마 전 회의실에서 회의를 하시다 너희가 큰 회의실에서 하라며 회의실도 양보해주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10일 발표한 새 앨범의 타이틀곡 '웨어 유 엣'(WHERE YOU AT)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휘성은 23일 신곡 '아로마'(Aroma) 음원을 발매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