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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개그우먼 김지선의 기를 받고 낳은 딸 은 양을 공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조정치는 생후 8개월이 된 딸 조은 양을 공개했다.
이날 조정치는 "다산의 여왕 김지선 씨의 기를 받고 임신을 했다는데"라는 말을 듣고 "정말 신기하다. 다산의 기를 주시겠다고 (정인의) 배에다 팍팍 기를 주셨는데, 그 다음날 테스트를 했는데 정말 임신을 했더라"고 말했다.
조정치는 육아 고충에 대한 질문에 "기저귀 갈고 그런 건 적응했다"면서도 "어머니가 와서 아이를 맡기게 되면 왜인지 모르게 웃고 있다. 콧노래를 부르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백년손님-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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