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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촬영차 아프리카 가나로 떠난다.
15일 오후 강남의 소속사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강남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토니안과 함께 '미우새' 촬영차 23일 가나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은 지난달 22일 '미우새' 출연 당시 토니안과 함께 샘 오취리의 집을 방문해 "가나에는 TV가 있냐?", "클럽은 있냐?"라는 등의 무례한 질문을 해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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