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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와 소속 가수 방탄소년단이 KBS 1TV '명견만리'에 출연해 K-POP에 대해 전한다.
30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현재 방시혁 대표가 촬영 중인 건 맞다"며 "K팝 전반에 관한 내용이라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출연한다"고 밝혔다.
KBS 관계자 역시 마이데일리에 "방탄소년단과 'K-POP의 미래'라는 주제로 '명견만리'를 준비 중"이라며 "최근 미국 AMW에 방탄소년단과 동행 취재를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 파업 중이라 더 이상의 추가 취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녹화 및 방송 일정이 잡히지 않은 상태다. 신년기획으로 방송될 지는 파업이 끝나봐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명견만리'는 매주 유명인사가 출연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미래 이슈를 전문가가 직접 취재하고, 강연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짐 로저스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 지었으며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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