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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정진이 신현준과 오대환의 자는 모습을 폭로했다.
18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시골 경찰 2'에서는 배우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재준의 시골 경찰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골 경찰들은 이정진이 선물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출근길에 나섰고, 막내 이재준이 직접 탄 커피를 마시며 오전 업무 브리핑을 준비했다.
이어 센터장은 순경들에 "오늘 보니까 얼굴이 아주 밝고 생생하고 좋다"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잠을 많이 잤다. 출근 조금 늦으니까 정말 좋다"라며 화색을 보였다.
이에 이정진은 신현준과 오대환에 "어젯밤 두 분이서 따뜻하게 주무시더라. 남자들은 널브러져서 자지 않냐. 그런데 둘이서 되게 예쁜 노부부같이 손을 포개고 자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정진은 어젯밤 신현준과 오대환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겼고, 신현준은 "먼저 잠들어서 몰았는데 자다가 옆을 봤더니 오대환의 얼굴이 바로 앞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대환은 "(신현준 쪽 자리가) 아랫목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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