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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진이 18일 사망한 그룹 샤이니 故 종현을 애도했다.
19일 유진은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애도의 글을 게재했다.
유진은 "슬프고..마음이 아프다...개인적으로 알진 못했지만 얼마나 힘들었을까...앞만보고 열심히 달렸을 뿐...쉬어가는 법을 알지 못했나보다"라며 "화려함 속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외로움...무대 위의 허전함...이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이...동료들이...부디 이 슬픈 아픔을 이겨내길 기도한다"고 글을 올렸다.
한편, 故 종현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 유진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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