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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승수가 배우 최정원에게 19금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이하 '발칙한동거')에서는 첫날밤을 맞은 김승수와 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잘 준비를 마친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내일 오빠 나는 기상 시간을 따로 생각 안 할게. 오빠가 깨우면 일어날게"라고 알렸다.
이에 김승수는 "그럼 눈 뜨자마자 밥을 먹을 수 있는 거야?"라고 물었고, 최정원은 "거의 완성될 쯤에. 한 10분 전 쯤"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그래. 알겠어"라고 답한 후 "문 잠그고 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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